
“60% 이상 만개”... 합천 핫들생태공원 작약꽃 실시간 절정
초록 언덕 아래 펼쳐진 분홍빛 작약꽃이 5월의 합천을 가득 채웠다. 경남 5월 꽃명소로 떠오른 합천 핫들생태공원은 지금 작약꽃이 60% 이상 만개하며 절정을 향해가고 있다. 경상남도 합천군 율곡면에 위치한 핫들생태공원은 황강마실길 3구간에 인접한 약 6천 평 규모의 작약꽃밭이 조성돼 있다. 이곳은 합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관리하며, 작약이 피는 매년 5월이면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표적인 봄 여행지로 자리잡았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