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만 송이 향연”... 에버랜드 사막여우 장미축제 체험 명소
푸른 초여름, 300만 송이 장미가 만개한 에버랜드 장미정원이 다시 문을 연다. 올해로 40주년을 맞는 ‘로즈가든 로열 하이티’는 사막여우 도나와 함께 떠나는 스토리 체험형 장미축제로, 향기존부터 AR 콘텐츠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에버랜드는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한 달간 대표 봄 축제인 ‘장미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단순한 꽃 감상을 넘어, 티파티 콘셉트와 오감형 전시를 결합해 새로운 장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