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하루, 밀양 딸기 축제 가족과 함께하는 겨울 여행
찬바람이 부는 12월, 남들은 실내에서 따뜻한 차 한 잔에 몸을 녹일 때, 특별한 겨울 여행을 꿈꾸는 이들이 있어요. 경남 밀양 삼랑진읍 1943밀양딸기마을에서 열리는 단 하루의 축제는 눈부신 겨울 햇살 아래 붉게 물드는 딸기밭으로 여행자들을 초대했어요. 올해는 12월 28일 단 하루,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가족 단위 선착순 10가족이 이 매혹적인 겨울 체험에 참여할 수 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