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만 원 입장료에 오짬만?”… 부산 세계라면축제 2025 준비 미흡 논란
‘전 세계 라면을 맛본다’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2025 세계라면축제’가 5월 2일 부산 기장 오시리아 관광단지에서 개막했다. 기대 속에 찾은 축제 첫날, 방문객들은 부실한 운영과 준비 부족에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뜨거운 물 없는 라면축제”라는 자조 섞인 후기도 등장했다. 이번 세계라면축제는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입장료는 1인 9,900원이며, 네이버 예약 또는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축제장에서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