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가족 일흔 넘어서야 부지런해진 남편 오늘N 된장 파는곳 허점순 이학구 전통장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자락으로 들어가면 쉼표 같은 공간이 펼쳐져 있어요. 바로 24년 전, 도배 장식 일을 그만두고 이곳으로 들어와 전통 된장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허점순(73)·이학구(78) 부부의 보금자리에요. 부부는 우여곡절 많은 인생을 함께 겪었지만, 일흔을 넘어서야 비로소 ‘부지런한 남편’과 함께 호강하는 아내의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해요. 2024년 12월 27일 MBC 오늘N> 2404회에서도 이 특별한 부부의 삶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