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10일간만 활짝”… 전국 최대 규모 하동 꽃양귀비 축제
푸른 들판 위 붉게 수놓인 꽃양귀비. 하동 북천에서는 매년 5월, 단 열흘간만 펼쳐지는 전국 최대 규모의 꽃양귀비 축제가 열린다. 레일바이크와 모노레일까지 더해져 가족 단위 봄나들이 명소로도 손꼽힌다. 2025년에도 어김없이 하동 북천면 직전리 일원에 꽃양귀비가 장관을 이루며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북천 꽃양귀비 축제’는 단순한 꽃 전시를 넘어, 농촌 경관과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형 봄 축제로 성장했다. 올해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