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향기 가득한 옐로우섬, 퍼플섬 옆 선도에서 꽃길 산책
전남 신안군의 대표적인 ‘컬러 섬’ 퍼플섬(반월도·박지도) 옆에는 또 하나의 색다른 매력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봄마다 수선화가 만개해 노란 빛으로 빛나는 선도(옐로우섬)인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수만 송이 수선화가 펼치는 장관은 사진보다 훨씬 더 감동적입니다. 신안 선도 퍼플섬과 다리로 이어진 선도는 봄이 오면 온 섬이 노란 물결로 물들어, ‘옐로우섬’이라는 귀여운 별칭으로 불립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수선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