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튤립 만개 절정”…용인 자작나무숲 봄꽃 데이트 명소
용인 자작나무숲이 봄의 절정을 맞아 화사한 꽃길로 변신했다. ‘용인 자작나무숲 봄꽃축제’는 4월 2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며, 형형색색의 튤립과 철쭉, 황매화, 꽃잔디 등 다양한 봄꽃을 만날 수 있다. 서울에서 약 40분 거리라는 지리적 이점과 풍부한 볼거리 덕분에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축제장은 베이커리 카페 ‘베툴라’를 중심으로 연못정원, 메타세쿼이아길, 저수지 산책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