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한복판에 이런 곳이?”… 양재천 걷기 명소, 초록 산책 코스
서울 강남 도심 한복판, 자동차 소리 대신 물소리와 새소리가 들리는 곳이 있다. 양재천은 서초구 양재동에서 시작해 송파구 탄천과 합류하는 도심 속 하천으로, 주변이 숲길로 조성돼 시민들의 대표적인 산책·조깅 명소로 자리 잡았다. 양재천 산책길은 전체 약 15km에 달한다. 그중 가장 인기 있는 구간은 양재 시민의 숲과 영동 1교 사이로, 초록 숲이 양쪽으로 감싸는 나무데크길이 이어지며 봄·초여름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