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이틀만 열린다”… 120종 나무 품은 함양 상림 숲의 특별한 주말
놓치면 1년 더 기다려야 한다 … 가족과 공짜 서커스 만끽할 절호의 봄축제 포근한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경상남도 함양군의 상림 숲이 특별한 활기로 가득해지고 있다. 오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2025 상림 포레페스타 봄’에서는 야외 서커스와 신나는 음악 공연, 직접 참여하는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더욱 다채로운 봄 풍경을 보여줄 전망이다. 축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