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도 반한 맛 실화?"... 생방송투데이 용인 능이해신탕, 육해공 보양식 비법
용인 능이해신탕, 대식가도 극찬한 보양식의 정수
최근 생방송투데이 '대식가' 코너에서 소개되며 화제를 모은 용인의 한 식당이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최적의 보양식 명소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예로부터 약용으로 쓰이던 귀한 능이버섯을 아낌없이 넣어 만든 '능이해신탕'은 육해공의 진미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로 손꼽힌다. 많은 연예인들도 이곳을 찾아 건강한 한 끼를 즐겼다고 전해진다.

용인 능이해신탕, 그 특별한 비법은?
경기도 용인의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이 식당은 문전성시를 이루는 로컬 맛집으로 유명하다. 이곳을 찾는 이들은 인공재배가 아닌 자연산 능이버섯으로 만든 해신탕의 깊은 맛에 감탄한다.
식당의 비법은 값싼 냉동 능이가 아닌 1등급 건능이를 사용하는 데 있다. 또한, 용인에서 유일하게 한닭인증을 받은 닭을 사용하며, 육수를 무려 12시간 동안 우려내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 대를 잇는 손맛이 더해져 능이의 향이 가득한 푸짐한 식사를 제공한다.

능이해신탕은 끓일수록 국물이 더욱 진해지고 능이의 향이 깊어지는 특징이 있다. 약불에 뭉근하게 계속 끓이면서 건더기와 함께 먹으면 능이의 풍미, 부드러운 닭고기, 신선한 해산물이 어우러져 완벽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능이 닭해신탕, 어떤 재료들이 들어가나?
이곳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능이 닭해신탕'은 능이백숙과 신선한 제철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있다. 특히 활문어, 전복, 가리비, 왕대하 등 고급 해산물이 듬뿍 담겨 육해공 보양식의 진수를 보여준다.

랍스터가 포함되지 않은 능이 닭해신탕의 가격은 195,000원으로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 들어가는 최상급 재료와 4인 가족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을 고려하면 전혀 아깝지 않은 가격이다.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보양식으로 최근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은?
식당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되어 점심과 저녁 식사 모두 이용 가능하다. 식당 맞은편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다.
능이해신탕의 국물은 그 자체로 보약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닭고기와 해산물, 능이버섯이 어우러져 일반적인 보양식과는 차원이 다른 맛과 풍미를 선사한다. 이번 생방송투데이 '대식가' 코너에서 소개된 이 식당은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용인의 능이해신탕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몸과 마음을 채워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올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곳에서 진정한 보양식을 맛보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