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업계의 숨은 영웅, ‘흑백 요리사’ 셰프 모시기 열풍!”
관광청부터 호텔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 진행 여행업계가 올해 하반기 크게 흥행한 넷플릭스 시리즈 속 셰프들과 다양한 협업을 펼치고 있다. 여행에 미식 경험은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만큼 여행업계는 다양한 형태로 셰프들과 협업을 만들어가는 모습이다. 캘리포니아관광청이 11월20일 서울에서 열린 ‘2024 트레이드 미디어 미션’의 VIP 디너에 안성재 셰프를 섭외해 파인 다이닝 요리를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 캘리포니아관광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