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빛 가득 춘천, 철길 따라 핀 벚꽃에 빠져들다”
소양강과 북한강을 품은 춘천은 봄이 되면 벚꽃이 만개해 로맨틱한 풍경을 선사한다. 청평사로 가는 유람선 길과 강촌레일바이크 코스에서는 산과 강이 어우러진 풍광 속에서 분홍빛 꽃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철길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길과 천년 고찰 주변의 화사한 봄 풍경이 가득한 춘천으로 떠나보자. 청평사, 유람선 타고 만나는 천년 고찰 춘천 시내에서 약 19km 떨어진 청평사는 소양강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