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원과 별이 만나는 곳, 안반데기 힐링여행 가이드
푸른 초원과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을 한곳에서 만나고 싶다면? 강릉에서 가까운 고산지대인 안반데기가 바로 그 완벽한 장소다. 낮에는 넓은 배추밭 풍경과 시원한 바람을, 밤에는 천문대 못지않은 별빛 장관을 선사해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준다. 안반데기 안반데기는 해발 약 1100m의 고산지대로, 사방이 백두대간의 산맥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름은 떡을 칠 때 쓰는 나무 받침대인 ‘안반’과 평평한 땅을 의미하는 ‘데기’에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