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인천 신포국제시장 떡집, 차이나타운 짜장면 중식당 위치
KBS ‘한국기행’ 805편 ‘나의 버킷리스트’에서는 배우 전노민 씨가 인천의 시간을 걷는다. 방송 첫 회인 5월 19일 방영분에서는 개항의 도시 인천에서 오랜 전통을 간직한 맛집 두 곳이 소개됐다. 먼저 전노민 씨가 찾은 곳은 인천 중구 신포국제시장 내에 있는 ‘성광방앗간’이다. 이곳은 1947년부터 2대째 운영되고 있는 떡집으로, 지금은 아들 이종복 씨가 아버지의 손맛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시장 한복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