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 속 거리 박물관"... 서울 북촌한옥마을의 시간 여행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에 자리한 북촌한옥마을은 경복궁, 창덕궁, 종묘 사이에 위치한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주거지역이다.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의미에서 '북촌'이라 불리며, 가회동, 송현동, 안국동, 삼청동 등 여러 동네를 아우른다. 이곳은 전통 한옥이 밀집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사적과 문화재, 민속자료가 남아 있어 '도심 속 거리 박물관'으로도 불린다. 수백 년의 시간을 증명하는 동네 이름과 근대 한옥의 진화를 통해 서울 도심 속 시간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