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인천석유화학 벛꽃동산 행사 취소. 이유는 봄비 때문
SK인천석유화학 벛꽃동산 행사 취소. 이유는 봄비 때문 :: SK인천석유화학이 주최하는 벚꽃정원 의 재개장 예정이 인천의 기상악화로 취소됐습니다. 폭우와 강풍, 예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인해 벚꽃은 일찍 피었다가 행사가 열리기 전에 지고 말았습니다. 당초 SK인천석유화학은 오는 4월 6일부터 11일까지 서구 원창동 인천공장에서 벚꽃 과수원 개관식을 마련했는데요. 안타깝게도 날씨가 좋지 않아 행사가 취소되어 잠재적인 방문객과 주최측 모두에게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