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국 관광 활성화에 뜻 모아…성과 이룰까
유인촌 장관, 한중 관광 장관 회담 통해 교류 확대 논의 CITM에 한국관 마련해 방한관광 홍보…여행 트렌드 반영 한중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물꼬가 터졌다. 중국의 한국인 비자 면제 발표로 양국 간 인적교류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 한중 문화‧관광 장관 회담을 통해 양국의 교류 심화를 논의했고, 한국의 지자체들은 중국국제여유교역회(CITM)에 참여해 한국관광을 홍보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이 지난 23일 중국 상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