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
“일제강점기 독립 열망을 보여준 역사적 현장으로 의미가 깊다.”
- 독립 열망이 담긴 역사적 현장
-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인근
- 표지석 관람 무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5, 현재 서울시의회 부지에 위치한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는 1945년 7월 24일 친일파 대회를 저지하기 위해 폭탄이 터진 곳이다. 해방을 불과 한 달 앞두고 일어난 이 의거는 당시 민족의 독립 열망을 대내외에 알린 중요한 사건으로 기록된다. 현재는 의거지를 알리는 표지석이 설치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5 (태평로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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