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야산부터 운석충돌구까지, 합천 트레킹의 색다른 매력
경남 합천군이 풍성한 자연과 역사 유산을 품은 특별한 트레킹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중장년층과 젊은 층을 구분해 체력과 취향에 맞춘 코스를 운영하며, 운석충돌구부터 가야산까지 다양한 절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체류형 관광으로 지역 활성화를 꿈꾸는 합천군의 새로운 시도가 주목받는 이유다. 중장년층과 젊은 층이 모두 만족할 만한 코스 구성이 돋보이며, 옥전고분군과 해인사 소리길 등 합천만의 역사와 문화도 만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