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 있는 듯한 긴장감에 자연의 매력까지”… 요즘 인기 폭발 진천 출렁다리
충북 진천군에 들어선 미르309 출렁다리 가 국내 최장 무주탑 출렁다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개통한 이 다리는 길이 309m, 폭 1.6m의 규모를 자랑하며, 8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형 프로젝트로 탄생했다. 무엇보다 이 다리가 특별한 이유는 별도의 주탑이나 중간 교각 없이 양쪽 끝에서 케이블로만 지지되는 무주탑 방식으로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마치 허공에 떠 있는 듯한 구조미는 걷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