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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위 관광지 증명”… 순천만국가정원 36만 명 몰린 비결
전라남도 순천시의 순천만 국가정원이 황금연휴 동안 역대 최대 규모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전국 대표 관광지의 입지를 다시금 입증했다. 순천시에 따르면 5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 습지, 드라마 촬영장, 낙안읍성 등 주요 명소를 찾은 방문객은 총 36만 명에 달했다. 이 가운데 어린이날 전날인 4일에는 순천만 국가정원 하루 방문객이 12만7천 명을 기록해, 지난해 4월 재개장 이후 [ ]
2025년 5월 8일5분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