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교도소 새로운 변신,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장흥군이 문화·예술·관광의 르네상스를 맞이하여, 40년간의 교정시설로 사용되었던 장흥교도소를 문화와 인간의 온기가 넘치는 공간으로 재창조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곳은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하여,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는 장소입니다. 이번 가을, 장흥교도소는 교도소 톺아보기: 프리즈날레 그리고 프리즈놀래 라는 이벤트를 통해 한시적으로 그 문을 열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현대미술 전시회인 프리즈날레 와 체험 프로그램인 프리즈놀래 로 구성되어, 현재 재생 중인 유휴공간을 직접 경험할 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