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통일명태축제, 코로나와 수해 극복의 의미 담아 23회째 개최
강원도 고성군이 26일부터 29일까지 거진읍 해변에서 안녕 명태야, 안녕 바다야 라는 주제로 제23회 고성통일명태축제를 진행한다고 23일에 공개했습니다. 1999년부터 시작된 이 축제는 명태의 본고장인 고성군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와 대외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명태축제는 코로나와 수해 피해를 극복한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전 기원제와 거리 퍼레이드, 해상 퍼레이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