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해외여행 성수기는 사라졌다? 저조한 수요에 직면한 여행업계의 현실!”
11월 비수기보다 부진…12월 실적은 포기? 1월부터 시작하는 방학‧따뜻한 겨울 등 원인 12월 해외여행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부진하자 여행업계에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크리스마스 시즌부터 연말까지 해외여행 성수기는 옛말이 됐다는 분위기다. 전통적인 비수기로 꼽히는 11월보다도 모객이 어렵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여행사들의 4분기 실적에는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12월 예상보다 훨씬 부진한 실적에 여행업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