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 먹기 아까운 맛”… ‘톡파원25시’ 양세찬, ‘중식여신’ 박은영 치킨·배추생선탕
누구나 여행을 떠나면, 그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한 끼를 꿈꾸게 되죠. 이번에는 홍콩에서 발견한 아주 특별한 맛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 홍콩 톡파원 박예슬이 찾아간 곳, 바로 차세대 중식 마스터 박은영 셰프가 일하는 레스토랑인데요. 양세찬이 “나는 언제 먹어보냐”며 부러워했던 그 요리를 직접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꺽 삼켜집니다. 홍콩 센트럴 속 중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