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열리는 1.43㎞ 무장애 코스! 남산 하늘숲길이 달라진다
남산이 곧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거듭납니다. 경사가 가파르고 보행로가 좁아 이용이 어려웠던 구간을 개선해, 부모님을 모시거나 휠체어를 타는 분들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이 생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누구나 자연을 누리고, 서울의 풍광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남산 하늘숲길 서울시와 산림청은 용산구 후암동 체력단련장에서 남산도서관으로 이어지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