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 이색카페 ‘55갤런’, 업사이클링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감성 공간
김포에서 색다른 분위기의 카페를 찾는다면, “55갤런”을 추천해요. 산업용 드럼통(55갤런)을 비롯해 버려진 자재들을 재활용해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미 특별하지만, 여기에 푸릇푸릇한 식물을 더해낸 인테리어가 독특한 조화를 이룹니다. 업사이클링 식물 인테리어의 멋 카페 내부 곳곳에서 발견되는 업사이클링 소재들이, 마치 예술 작품처럼 배치돼 있어요. 철제 드럼통, 낡은 목재, 톱니바퀴 등 산업용 소재가 살아 있는 가운데, 벽 한쪽이나 천장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