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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꼭 찾는다”… 포천 36년 전통 김치말이국수 명가

이재형 기자2025년 5월 28일3분 읽기5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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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된 ‘곰터먹촌’은 36년째 같은 자리에서 김치말이국수 한길을 걷고 있는 포천의 맛집이다. 여름철이면 유독 손님이 몰리는 이곳은, 직접 담근 김치와 순두부, 살얼음 육수의 조합으로 ‘매해 다시 찾는 여름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 = 캐치테이블 업체 사진

곰터먹촌의 김치말이국수는 이북식 스타일이다. 새콤한 맛이 적고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육수가 돋보인다. 고소한 순두부가 듬뿍 들어가 국물의 부드러움을 더하고, 직접 담근 김치가 중심을 잡는다. 기본 양이 비교적 적은 편이므로 곱빼기 주문이 권장된다.

사진 = 캐치테이블 업체 사진

김치말이국수 외에도 곰탕, 비빔국수, 온면, 만두국 등 다양한 국수류를 갖추고 있어 계절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곁들임 메뉴로는 녹두전과 손만두, 김치말이밥이 인기다. 바삭한 전과 국수의 조합은 포천 현지인뿐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든든한 한 끼’로 통한다.

사진 = 캐치테이블 업체 사진

식당은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내촌로 169, 내비게이션에는 ‘내리 273-5’로 입력하면 정확히 도착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브레이크타임은 3시부터 4시까지며, 마지막 주문은 오후 6시다. 주말에는 넓은 주차장에도 불구하고 긴 대기가 발생하므로 미리 도착해 번호표를 받아두는 것이 현명하다.

사진 = 캐치테이블 업체 사진

한옥 스타일의 시골 감성 인테리어와 조용한 독립 공간도 인기 비결 중 하나다. 가족 단위는 물론, 단체 관광객들도 자주 찾는 편이며, 포장도 가능하다. 실제 방송에서도 “변함없는 국물 맛과 직접 담근 김치가 핵심”이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여름철 별미를 찾는다면, 그리고 ‘진짜 시원한 국수’가 생각난다면 이곳이 답이다. 한결같은 36년 내공이 담긴 김치말이국수 한 그릇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캐치테이블 업체 사진

자주 묻는 질문

포천 김치말이국수 명가로 소개된 곳은 어디인가요?
기사에 언급된 포천의 36년 전통 김치말이국수 명가는 '곰터먹촌'입니다. 이곳은 여름철 별미로 김치말이국수를 찾는 손님들로 북적이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곰터먹촌의 김치말이국수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곰터먹촌의 김치말이국수는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육수와 아삭한 김치의 조화가 특징입니다. 특히, 직접 담근 김치를 사용하여 깊은 맛을 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곰터먹촌은 여름에만 방문할 수 있는 곳인가요?
기사에서는 여름철 별미로 김치말이국수를 강조하고 있지만, 곰터먹촌은 36년 전통을 가진 식당이므로 다른 계절에도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방문 전에 영업 시간 및 메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곰터먹촌의 김치말이국수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기사에는 김치말이국수의 구체적인 가격 정보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방문 전 식당에 직접 문의하거나 온라인 리뷰를 통해 대략적인 가격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천 곰터먹촌에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편리한가요?
기사에는 곰터먹촌의 정확한 위치나 대중교통 접근성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포천 지역은 자가용 이용이 편리할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사전에 교통편을 자세히 알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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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형 기자

국내외 여행지를 직접 취재하며 기록합니다. 전국 지자체 공식 자료와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확한 여행 정보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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