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악산과 동해바다 그리고 온천
No. 213, Cheongbong-ro, Sokcho-si, Gangwon, 한국, 21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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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개 리뷰 기반
호텔 소개
한국 속초에 자리한 '설악산과 동해바다 그리고 온천' 호텔은 5성급 숙소로 분류되어 있으며, 무료 WiFi와 시설 내 주차, 콘시어지 서비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단 한 건의 후기에서 1.0점이라는 매우 낮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어, 예약 전 최신 이용 후기를 꼼꼼히 확인하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추천 포인트
- 무료 WiFi 제공
- 시설 내 주차
- 콘시어지 서비스
위치 & 교통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이 호텔은 '설악산과 동해바다 그리고 온천'이라는 이름처럼 주변 자연경관을 즐기기에 좋은 입지를 자랑합니다. 정확한 주소는 청봉로 213번지입니다.
부대시설 안내
투숙객의 편의를 위해 무료 WiFi가 제공되며, 호텔 내 커피숍 또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시설 내 주차 공간과 콘시어지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여 더욱 편리한 숙박을 돕습니다.
숙소 가이드

설악산과 동해바다를 모두 품은 듯한 위치는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이었다. 속초 시내에서도 그리 멀지 않아 접근성도 좋았고,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곳이었다.

호텔에 도착해 체크인 카운터로 향했다. 직원들은 비교적 친절하게 응대해주었지만, 5성급 호텔에서 기대했던 특별한 환대나 매끄러움은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다. 그래도 무난하게 객실 키를 받아들 수 있었다.

객실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 깔끔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는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이내 코를 찌르는 강한 곰팡이 냄새에 미간이 찌푸려졌다. 5성급 호텔에서 이런 냄새가 난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심했고, 머무는 내내 쾌적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은 정말 압도적이었다. 한쪽으로는 웅장한 설악산의 자태가, 다른 한쪽으로는 푸른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와 감탄을 자아냈다. 이 뷰만큼은 5성급 호텔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절경이었다.

호텔 이름에 걸맞게 온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었던 점은 좋았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설악의 정기를 느끼는 시간은 꽤 만족스러웠다. 객실의 아쉬움을 달래줄 수 있는 유일한 위안거리였다.

다음 날 아침, 기대했던 조식 뷔페는 실망 그 자체였다. 넓은 식당에는 식빵과 딸기잼, 그리고 커피만이 덩그러니 놓여 있어 5성급 호텔의 조식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기본적인 메뉴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모습에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

호텔 주변에는 설악산 국립공원과 동해바다 외에도 아바이마을, 속초 중앙시장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했다. 관광하기에는 최적의 위치였고, 호텔 밖으로 나가면 즐길 거리가 많아 다행이었다.

설악산과 동해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절경과 온천 시설은 분명 매력적이었다. 그러나 객실의 곰팡이 냄새와 형편없는 조식은 5성급이라는 이름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아쉬운 경험을 남겼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서비스와 시설은 기대 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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