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장민호가 무료 공연을?"... 제64회 경북도민체전과 함께하는 경북 트로트 여행
따스한 봄바람이 살랑이는 5월, 경상북도 울진군이 뜨거운 트로트 열기로 들썩인다. 제64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특별한 문화 행사가 마련되었다. 바로 "경북 트로트 여행"이다.
이번 행사는 5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울진 엑스포공원 주공연장에서 펼쳐지며, 국내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하여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찬원, 장민호 등 젊은 트로트 스타들의 출연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경북도민체전과 함께하는 트로트 축제
경북도민체전은 경상북도 내 시군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 정신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다. 올해로 64회를 맞이하는 이번 체전은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울진군에서 개최되며, 트로트 여행은 체전 개막을 기념하고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기 위한 특별 공연으로 기획되었다.

울진군은 동해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해양 자원을 자랑하는 고장이다. 이번 트로트 여행을 통해 울진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들은 트로트 공연 관람과 함께 울진의 다양한 관광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이찬원, 장민호가 무료 공연을 펼칠까?
이번 경북 트로트 여행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단연 이찬원과 장민호의 출연이다. 이들은 5월 10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리는 개막 축하 공연에 참여하여 압도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김희재, 김용임, 진성, 박구윤, 유지나 등 대한민국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틀간 진행되는 공연은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하는 경상북도와 울진군의 깊은 마음이 담겨 있다.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되니 서둘러 방문하는 것이 좋다.

5월 11일 오후 7시 30분에는 폐막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이날 무대에는 송가인, 영탁, 홍지윤, 김다현, 강혜연, 박서진, 나태주 등 또 다른 트로트 스타들이 출연하여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처럼 역대급 라인업은 경북 트로트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울진 엑스포공원은 어떤 곳일까?
경북 트로트 여행이 펼쳐지는 울진 엑스포공원은 울진군 근남면에 위치하며, 2005년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개최를 위해 조성된 대규모 공원이다. 넓은 잔디밭과 다양한 조형물, 산책로 등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공원 내에는 울진 아쿠아리움, 곤충여행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트로트 공연 관람 외에도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또한, 공연장 주변에는 푸드트럭과 편의시설이 운영되어 관람객들의 편의를 돕는다.
경북 트로트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는 방법은?
경북 트로트 여행을 더욱 알차게 즐기려면 울진의 숨겨진 명소들을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죽변항과 후포항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으며, 덕구온천과 백암온천에서는 피로를 풀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성류굴과 불영계곡은 울진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이번 경북 트로트 여행은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경북도민체전의 열기를 함께 느끼고 울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5월, 울진에서 트로트 선율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자. 주변 숙소 찾기
이미지 출처 : 경상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