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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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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소개
서울 중구 정동길에 위치한 중명전은 대한제국 역사의 중요한 현장이다.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정동극장 골목으로 들어서면 만날 수 있는 중명전은 본래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였으나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 확장과 함께 궁궐에 편입되었다. 1901년 화재 이후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의 설계로 2층 벽돌 건물로 재건되었으며, 이후 고종황제의 편전이자 황실 도서관으로 사용되었다. 중명전은 1904년 경운궁 대화재 이후 고종황제가 거처를 옮겨 사용했던 곳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불법적으로 체결된 비극적인 장소이다. 또한 1907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헤이그 특사를 파견했던 역사적 현장이기도 하다. 2009년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이라는 전시관으로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이곳은 대한제국의 격동적인 역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교육의 장이 된다. 중명전은 2007년 덕수궁에 사적으로 편입되었으며, 현재 문화유산청에서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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