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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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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61 (장충동2가)
소개
장충단공원은 서울 중구 동호로 261(장충동2가)에 위치한 민족공원이다. 남산 동북쪽 기슭에 자리한 이 공원은 조선 영조 때 도성의 남쪽을 수비하던 남소영이 있던 곳이다. 장충단공원은 항일운동과 관련된 애국충정이 깃든 역사적인 장소로, 1895년 명성황후 시해 당시 일본군에 맞서다 순국한 장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고종 황제가 1900년 장충단이라는 사당을 세운 데서 유래한다. 원래 사당은 한국전쟁 중 소실되었고, 장충단비만 남아 1969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현재 장충단공원 일대에는 장충단비, 수표교, 승정전, 관성묘, 와룡묘 등 다양한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다. 또한 3·1운동 기념비,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만해 한용운 시비와 유관순, 이준, 김용환 선생 동상 등이 있어 민족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1984년 근린공원으로 지정된 장충단공원은 자연공원인 남산공원의 일부로 흡수되었으나, 일부 구역은 예전의 이름 그대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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