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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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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01 (장충동2가)

소개

**서울 장충동,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정신 기리는 동상**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01, 남산공원(남산 2호 터널 입구)에 유관순 열사의 동상이 자리하고 있다. 이 동상은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되어 옥중에서 순국한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후세에 알리기 위해 건립되었다. 유관순 열사의 삶과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역사적인 공간이다. 유관순 열사는 이화학당 재학 중 3.1 운동이 발발하자 학생들과 함께 가두시위를 벌였다. 학교가 휴교에 들어가자 고향인 천안 병천으로 내려가 만세 시위를 지휘했다. 1919년 4월 1일, 아우내 장터에 모인 3천여 명의 시위 군중에게 태극기를 나누어 주고 시위대열의 선두에 서서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행진을 주도했다. 이에 일본 헌병은 총검을 휘두르고 무차별 사격을 가해 유관순 열사의 부모를 포함한 19명이 현장에서 순국하고 30여 명이 부상당했다. 일제는 유관순 열사를 독립만세운동의 주동자로 체포하여 서대문형무소에 감금했으나, 열사는 옥중에서도 독립만세를 외치다 모진 고문으로 1920년 10월, 18세의 꽃다운 나이에 순국했다. 유관순 동상은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남산공원과 인접해 있어 주변의 자연경관과 함께 열사의 정신을 기릴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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