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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별장(석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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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별장(석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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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11길 4-1 (부암동)

소개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대원군별장(석파정)은 조선 후기 흥선대원군이 건립한 별서이다. 인왕산 바위 자락에 둘러싸인 이곳은 흥선대원군이 ‘석파정’이라 이름 지었으며, ‘삼계동 정자’로도 불렸다.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과 수려한 건축미를 자랑한다. 본래 7채의 살림채와 육모정, 유수성중관풍루 등 다양한 건축물로 구성되었으나, 현재는 안채, 사랑채, 별채와 정자로 4개의 동만 남아 있다. 이곳을 방문하면 조상들의 풍류와 예술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현재 서울미술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미술관 입장권으로 석파정 야외 공원 관람이 가능하다. 서울미술관은 다양한 근현대 미술 전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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