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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동 민씨 가옥 (구 부마도위박영효가옥)
관광 명소서울

관훈동 민씨 가옥 (구 부마도위박영효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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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소개

서울 중구 퇴계로34길 28에 위치한 관훈동 민씨 가옥은 조선 말기 정치인이자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된 민영휘 일가가 거주했던 곳이다. 이 가옥은 1977년 서울시 민속자료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남산골 한옥마을로 이전 복원되어 그 모습을 보존하고 있다. 민영휘는 일제강점기 판서와 한일은행 은행장 등을 역임하며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그는 1895년 안국동에서 교동으로 이주하며 관훈동 일대의 토지를 매입해 일가를 거주하게 했다. 1936년에는 총 6동의 목조와즙과 2층 양옥이 있었던 것으로 기록되나, 1976년 일부가 멸실되고 안채 일부와 문간채 등 목조와즙 2동만 남았다. 민영휘의 본처와 장남은 경운동에, 첩과 그 아들은 관훈동에 거주하며 자손들이 경운동과 관훈동 일대에 모여 살았다. 관훈동 30번지는 1970년대까지 민영휘의 자손들이 소유하다가 경매와 매매를 거쳐 1986년 경인미술관이 소유권을 갖게 되었다. 이후 1995년부터 1998년까지 남산골 한옥마을로 안채 일부와 문간채가 이전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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