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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5년 사업계획 공개! ‘모두시그니처’와 ‘컨셉투어’로 여행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이재형 기자2024년 12월 17일4분 읽기3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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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5년 경영계획 선포식 개최

12월은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시기이자, 다가오는 계절의 설렘을 담은 에너지가 넘치는 시점이에요. 바로 이때, 모두투어가 지난 13일 ‘2025년 경영계획 선포식’을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우종웅 대표이사와 유인태 사장, 우준열 부사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하며, 자회사 대표들과 함께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웠답니다.

모두투어가 지난 13일 2025년 경영계획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날 모두투어 유인태 사장(사진 첫줄 왼쪽에서 두 번째)은 “지난 35년간 대한민국 여행 문화를 선도해 온 자부심으로 내년에도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여행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모두투어
사진 = 모두투어

2025년도 주요 경영 계획

모두투어는 2025년을 대비하며 주요 경영 계획을 몇 가지 설정했어요. 특히 패키지 상품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상품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데 몰두할 예정입니다. 지속 가능한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며 고객의 기대를 넘어서기 위한 다양한 세부 목표도 함께 마련했답니다.

상품본부에서는 모두투어의 주력 상품 브랜드인 모두시그니처의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인데요, 내년도에는 이 브랜드의 판매 비중을 35%까지 끌어올리겠다고 하니 참 기대되지 않나요? 특수 지역 상품과 크루즈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집중할 예정이며, 특히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컨셉투어’를 올해 30여 회에서 내년에는 100회 이상 진행할 예정이에요. 또한 세미패키지, 에어텔, 현지 데이투어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상품도 적극적으로 선보일 계획이에요.

소통 강화와 새로운 판매 채널 발굴

영업본부 측에서는 대표적인 오프라인 판매 채널인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신규 판매 채널을 발굴하며 이커머스 제휴 채널과의 협력을 통한 전략적인 관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어요. 그리고 웹과 앱의 기능을 개선하여 AI 추천 알고리즘 기반의 고객 맞춤형 상품 큐레이션을 도입해 더욱 쾌적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이를 통해 온라인 시장 점유율도 함께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드러내었답니다.

이처럼 모두투어는 앞으로의 여행 시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어요. 차별화된 여행 경험이 궁금해지네요!

 

자주 묻는 질문

모두투어의 2025년 핵심 사업계획은 무엇인가요?
모두투어는 2025년에 '모두시그니처'와 '컨셉투어'를 핵심 사업계획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여행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할 계획입니다.
'모두시그니처'는 어떤 특징을 가진 여행 상품인가요?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기존 패키지여행과는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엄선된 숙소, 미식 경험, 현지 문화 체험 등 높은 만족도를 목표로 합니다.
'컨셉투어'는 어떤 종류의 여행을 제공할 예정인가요?
'컨셉투어'는 특정 테마나 관심사를 중심으로 기획된 맞춤형 여행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미식 투어, 역사 탐방, 액티비티 체험 등 다양한 컨셉으로 구성되어 고객의 취향에 맞는 특별한 여행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모두투어의 2025년 사업계획은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기사에 따르면 모두투어는 2025년 사업계획을 공개했으며, '모두시그니처'와 '컨셉투어' 상품은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인 상품 출시 일정은 모두투어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운 사업계획을 통해 모두투어는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나요?
모두투어는 '모두시그니처'와 '컨셉투어'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시장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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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형 기자

국내외 여행지를 직접 취재하며 기록합니다. 전국 지자체 공식 자료와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확한 여행 정보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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