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만 누릴 수 있는 세종시 빛 축제, 시내버스로 만나는 이색 겨울 여행지

올겨울, 세종시에서 반짝이는 빛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보세요. 도시 곳곳의 명소를 편리하게 이어주는 274번 시내버스를 타고,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무료 축제를 만나는 여정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세종시 명소를 잇는 274번 시내버스
이제 세종시를 여행하는 방법이 한결 편해졌어요. 정부청사 옥상정원부터 세종예술고, 국립박물관단지, 이응다리, 국립수목원, 중앙공원, 그리고 반다비 빙상장까지 주요 관광 명소를 하나로 연결하는 274번 시내버스가 운행 중이에요. 30분 간격으로 도심 속 아름다운 명소들을 가볍게 돌아볼 수 있어, 주말 나들이에 안성맞춤이랍니다.
세종시 빛 축제, 겨울 밤의 낭만이 쏟아지는 곳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이응교 남측광장 및 수변공원 일대는 형형색색의 빛으로 물들고 있어요. ‘우리 함께 희망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축제는 시민 트리존, 빛의 정원 테마존, 사랑의 빛 테마존, 빛 놀이터, 희망의 빛 테마존 등 다양한 테마로 겨울 밤하늘을 장식하고 있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 모든 빛의 향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에요.
크리스마스이브와 연말을 장식하는 특별한 이벤트

크리스마스이브에는 산타와 함께 이응다리 주변을 한 바퀴 도는 빛 퍼레이드가 펼쳐져요. 흰 눈을 연상케 하는 반짝이는 조명 아래 울려 퍼지는 캐롤, 사랑스러운 산타의 등장에 겨울밤의 분위기는 한층 더 달콤해진답니다. 연말인 12월 31일 밤에는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 불꽃쇼와 드론쇼까지 열려, 새해 첫 순간을 반짝이는 빛과 함께 맞이할 수 있어요.
반다비 빙상장에서 겨울 스포츠 즐기기
축제 근처에는 세종시 최초의 동계 스포츠 시설 ‘반다비 빙상장’도 마련되어 있어요. 반짝이는 야경만큼이나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넘치는 곳에서 스케이트를 타며 겨울의 매력을 만끽해보세요. 눈 내린 풍경 속에 즐기는 빙상 스포츠는 또 다른 낭만을 선물할 거예요.
이색 명소를 만나는 여정, 지금 떠나보세요
274번 시내버스는 이 모든 겨울 즐거움을 하나로 엮어주는 편리한 여행 동반자예요. 경유하는 명소마다 시각적 즐거움이 가득하고, 무료로 즐기는 빛 축제까지 기다리고 있어 놓치면 후회할 특별한 겨울 여행이 될 거예요. 세종시의 반짝이는 겨울을 만끽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274번 버스에 올라타 보세요. 한 번의 승차로 마치 동화 속 겨울나라를 산책하듯, 낯설지만 아름다운 겨울 풍경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